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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장미축제 소음 불만

작성일
2026.05.22 18:32
등록자
노미연
조회수
44

오늘 곡성장미축제 다녀왔어요. 멀리서 갔는데 너무나 피곤하고 실망스러웠던 장소입니다.

꽃은 예뻣으나 축제 첫날임에도 너무 시든장미가 많았어요. 개화율을 조정하는것은 인력으로 안될수도 있으니 아쉽지만 그렇다 치고. 축제장 주변의 풍물 품바 공연소리가 큰 정도가 아니라 머리가 아플 지경이라 관람이 괴로웠습니다.

어는정도 흥을 돋구는 정도가 아니라 공연하며 영업하는 팀이 너무 많아 소음의 정도가 어이없는 수준이었고 이러한 영업을 허용했다는 것이 이해불가였어요.

축제홍보에 매진하기보다 축제장 관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쏟는게 나을듯 합니다.

축제 유치한 문화관광 담당자분들은 관람객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사료될만큼 불쾌한 관람이었고 혼자 참기에는 먼길 떠날 다는이들을 생각하여 후기 남김니다.
곡성담당자들은 정신 차리셔야 해요.

  • 담당자 : 관광과 관광정책팀
  • 061-360-8411
  • 최종업데이트 2026.06.13